‘조선의 사랑꾼’ 배기성, 12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끌려서 합석”
입력 2026. 02.09. 23:12:30

'조선의 사랑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배기성의 12살 연하 아내가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출연했다.

베테랑 쇼호스트인 이은비 씨는 단아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기성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친구들과 낮술을 마시다 보니 7차까지 갔다”면서 “아내는 회식 중이었는데 계속 신경이 쓰였다. 취했는데도 그랬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이은비 씨는 “사춘기 때 남편 노래를 좋아했다. 그날 ‘뒤에 내가 좋아했던 분 있다’라는 얘기를 듣고 얼굴을 보려고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다. 그런데 계속 나를 보는 것 같더라”라며 밝혔다.

배기성 역시 “뭔가 끌려 결국 합석했다”면서 “집에 갈 때 택시를 태워 보내고 바로 전화했다”라고 전했다.

배기성은 1972년생으로 이은비 씨와 12살 나이차다. 두 사람은 2017년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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