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정영림, 시험관 시술 근황 “아이 있었으면” [셀럽캡처]
입력 2026. 02.10. 07:00:00

'조선의 사랑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경주로 부부 동반 여행을 떠난 배기성, 윤정수, 심현섭 부부 모습이 그려졌다.

정영림은 “신혼여행 말고는 처음이다. 나 일 그만두고 처음 여행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정영림은 심현섭과 시험관 시술 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정영림은 “아이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오빠도 저도 나이가 있다 보니 시간이 없다”라고 전했다.

심현섭은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우리는 2세 준비 중이니까 잠들려고 하면 손가락 하나로 오른쪽 어깨를 치더라”라고 이야기해 정영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리고, 최근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한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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