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 구설수에 자취 감췄다…5.5% 유지[시청률 VS.]
입력 2026. 02.10. 08:29:36

'스프링 피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유지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 1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5.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각자의 과거와 현재의 위기를 함께 마주했다. 서로를 위로하며 아픔을 감싸 안았지만, 방송 말미 윤봄을 둘러싼 불륜 교사 의혹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신수읍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정난희(나영희)의 딸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진 윤봄은 불길한 예감을 안고 선재규 앞에서 자취를 감춰 긴장감을 더했다.

'스프링 피버'는 지난 10회에서 5.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후 11회에서도 동일한 수치를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3.8%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