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 고양이' 故정다빈, 오늘(10일) 19주기
- 입력 2026. 02.10. 09:30:1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故정다빈이 세상을 떠난 지 19년이 지났다.
故정다빈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서울 강남 소재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했다. 향년 27세.
정다빈은 지난 2000년 개봉한 영화 '은행나무 침대2-단적비연수'에서 故최진실의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MBC 시트콤 '뉴 논스톱'을 비롯해 MBC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 등으로 '국민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이 떠난 뒤 4년 만인 지난 2011년 5월 22일, 고인의 어머니는 경기도 양평의 용천사에서 딸을 위한 영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엔 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에서 '뉴 논스톱' 멤버인 배우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박경림 등이 다시 모여 고인을 추억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