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신민아♥김우빈과 같은 선택…2월 22일 신라호텔서 결혼
입력 2026. 02.10. 15:02:04

남창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절친 조세호와 같은 곳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10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남창희는 오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서울 신라호텔은 최근 김우빈·신민아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전지현, 장동건·고소영, 권상우·손태영 등 톱스타들이 선택한 국내 최호화 예식장이다. 남창희의 절친 조세호 역시 이곳에서 결혼했다.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의 결혼식 비용은 통상 1~2억 원대로 알려져 있으며, 기품있는 분위기와 프라이빗한 진행으로 많은 스타들이 선호하는 장소다.

남창희는 지난 2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저 남창희가 품절된다"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24년 7월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 사실을 알렸다. 당시 교제 1년차였던 두 사람은 약 3년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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