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12일 피고소인 첫 조사 받는다
- 입력 2026. 02.10. 16:53:3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전 매니저와 갈등을 겪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박나래
10일 JTBC엔터뉴스에 따르면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는다.
피고소인으로 경찰에 처음 출석하는 자리에서 박나래가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매니저 A,B씨와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쟁점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양측 모두 고소인 조사는 마친 상황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나래 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