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남창희 결혼식 사회 나선다…절친 의리
입력 2026. 02.10. 23:19:46

조세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절친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다.

10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세호는 오는 22일 열리는 남창희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는다. 남창희가 요청해 조세호는 고민 끝에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무명 시절부터 약 20년간 함께 했으며, 지난 2019년에는 유닛 '조남지대'를 통해 가수로도 활동했다.

앞서 지난 2일 남창희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신부는 14세 연하 비연예인이다.

남창희는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울 신라호텔은 최근 김우빈·신민아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전지현, 장동건·고소영, 권상우·손태영 등 톱스타들이 선택한 국내 최호화 예식장이다. 남창희의 절친 조세호 역시 이곳에서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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