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위 유지…누적 119만 돌파 [영화랭킹]
입력 2026. 02.11. 09:01:23

'왕과 사는 남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위를 유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왕과 사는 남자’는 9만 558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9만 5067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이 영화는 입소문을 타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관객 몰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며 1만 3519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114만 2961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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