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 원 기부…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지원
입력 2026. 02.11. 17:46:55

아이브 장원영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장원영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장원영은 어린이와 청소년 팬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고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미래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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