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변요한 "응원해 주신만큼 잘 살겠습니다"[셀럽현장]
- 입력 2026. 02.12. 12:06:5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변요한이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변요한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이종필 감독이 참석했다.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티파니와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 석상에 섰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변요한은 결혼 소감을 묻는 질문에 "'파반느'를 봐야하는 이유인 것 같다"라며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전세계 시청자 분들이 알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센스 있게 답변했다.
이어 "응원해 주신만큼 잘 살아가겠다"라고 수줍게 덧붙였다.
'파반느'는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저자 박인규)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