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박두호·곽민수, 링크페 뉴프로덕션 콘서트 개최
입력 2026. 02.13. 10:38:30

'박두호 곽민수 콘서트 : 너 누구야?'-'모리스 : 그때도 맞았고 지금도 그대로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공연 제작사 뉴프로덕션이 링크더스페이스의 개관 기념 페스티벌(이하 링스페) 콘서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뮤지컬 '타조 소년들', 뮤지컬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은 신인 배우 박두호, 곽민수의 '박두호 곽민수 콘서트 : 너 누구야?'가 링크더스페이스 1관에서 2월 27일(금) 오후 8시에 개관 페스티벌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박두호 곽민수 콘서트 : 너 누구야?'는 2017년부터 시작된 둘만의 스토리를 담은 무대로 구성된다.

곁에 있어주는 서로와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한 마음과 신인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 100분을 꽉 채울 무대들을 준비하고 있다. 김은영 연출, 음악감독을 필두로 하여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배우 박두호는 데뷔 이래로 다양한 캐릭터를 섬세하게 소화하며 탄탄하게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배우 곽민수 역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는 등 두 배우 모두 관객들의 큰 관심 속에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관객들에게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풍성한 무대를 준비 중이며 스페셜 게스트도 함께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뒤이어 '모리스 : 그때도 맞았고 지금도 그대로야'가 2월 28일(토) 오후 7시, 3월 1일(일) 오후 6시 이틀간 관객들을 맞이한다.

뮤지컬 '모리스'는 영국의 대문호 E.M 포스터의 동명 소설 '모리스’를 원작으로 세계 최초 뮤지컬화 된 작품으로 닫힌 문을 열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초연, 연일 전석 매진하며 성황리에 성료한 뮤지컬 '모리스'가 콘서트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리스 : 그때도 맞았고 지금도 그대로야'는 뮤지컬 '모리스'의 공연 넘버를 비롯해 오직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루피나 연출, 민찬홍 작곡가, 민활란 음악감독이 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다채로운 무대를 구성하기 위해 의기투합하고 있다. 또한 뮤지컬 '모리스'의 전 출연 배우 정재환, 이한솔, 김기택, 박정원, 홍승안, 김경록, 박주혁, 정지우가 콘서트에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생동감 있는 라이브 밴드의 연주가 공연의 감동을 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2026년 링스페 '박두호 곽민수 콘서트 : 너 누구야?', '모리스 : 그때도 맞았고 지금도 그대로야'는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각 공연 공식 SNS에서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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