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교통사고 연출 홍보 영상에 결국 사과 "신중하지 못해"
입력 2026. 02.13. 13:03:16

황보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황보라가 공동구매 홍보 영상에서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연출로 비판 받자 결국 고개를 숙였다.

13일 황보라는 자신의 SNS에 "이전 올라온 공구 영상 관련해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 불편하셨을 많은 분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다"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글을 적었다.

앞서 황보라는 지난 11일 마카다미아 공동구매를 위한 짧은 홍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보라는 야간 운전 중 갑작스럽게 사고가 나는 듯한 연출을 보였다.

반전 효과를 노린 연출이었지만 네티즌들은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장면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쏟아냈다.

특히 황보라의 음주운전 전력까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라 논란이 가중됐다. 그는 지난 2007년 12월 20일 새벽 0시 20분께 서울 강남구청 사거리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5% 음주 상태로 자가용을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그는 지난 2007년 12월 20일 새벽 0시 20분께 서울 강남구청 사거리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5% 음주 상태로 자가용을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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