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김유지, 5월의 신부 된다…깜짝 결혼 발표
- 입력 2026. 02.13. 17:13:3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유지가 5월의 신부가 된다.
김유지
김유지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화보와 함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5월의 신부가 된다"며 "함께 있으면 늘 유쾌하고 편안한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웃고, 버티고, 사랑을 나누며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됐다.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그 말처럼 서로 의지하며 잘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그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김유지는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3'에 출연해 배우 정준과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이후 2023년 두 사람은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유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