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이후 근황 "오픈 준비 중…부담 없이 오시라"
- 입력 2026. 02.13. 22:09: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자백 후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임성근
13일 임성근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로 밝혔다.
이어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임성근은 지난 2015년 tvN '한식대첩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화제를 모은 임성근은 이후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까지 총 6회의 사법 처벌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논란이 불거지자 임성근 측은 “예정된 홈쇼핑 방송까지만 참여하고, 방송 활동과 유튜브는 당분간 중단하겠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성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