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리에, 김용빈 무대에 "구름 위 걷는 듯한 느낌" 극찬
- 입력 2026. 02.13. 23:23:1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우타고코로 리에가 김용빈 무대에 극찬을 쏟아냈다.
금타는 금요일
13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은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로 꾸며졌다.
이날 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김용빈은 팀 재팬 멤버들을 향해 "꺾어버리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초반부터 뜨거운 열의를 보인 김용빈은 나훈아의 '당신아'를 선곡, 23년 내공이 응축된 묵직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전율을 안겼다.
무대를 본 유우키는 "애절함이 느껴져서 노래 속으로 빠져들 것만 같았다. 마음이 애틋하다"라고 감동했다. 요코도 "첫 소절부터 굉장히 아름다웠다. 목소리 하나하나가 빛으로 연결되는 느낌이었다. 굉장히 아름다웠다"라고 감동했다.
미유는 "수많은 고난을 겪으신 분인 게 느껴졌다. 정말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경쟁상대인 우타고코로 리에는 "마음이 애틋하면서도 구름 위로 부드럽게 걷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