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정서주, 내 마음속 100점 무대"[셀럽캡처]
- 입력 2026. 02.14. 07:0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용빈이 정서주 무대를 극찬했다.
금타는 금요일
13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은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로 꾸며진 가운데,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스터트롯 재팬' 진(眞) 시마 유우키가 맞붙었다.
이날 시마 유우키는 X-JAPAN의 'Endless Rain'을 선곡해 흔들림 없는 가창으로 곡을 완주하며, '미스터트롯 재팬' 1위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92점
무대를 본 손빈아는 "너무 멋있었다"라고 호평했고, 시마 유우키는 "5일 안에 시험이 있다. 시험 준비 때문에 컨디션이 100%는 아니었지만 응원과 칭찬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맞서는 정서주는 나훈아의 ‘친정 엄마’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곡의 정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설 특집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를 지켜본 김용빈은 "제가 부른 '친정 엄마'가 진한 사골의 느낌이라면, 서주가 부른 '친정 엄마'는 투명하고 맑은 푸딩 같았다. 제 마음속 100점인 무대였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