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전수민, 오늘(14일) 쌍둥이 출산 "아들 하나, 딸 하나"[공식]
입력 2026. 02.14. 11:17:45

전수민-김경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코미디언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부모가 됐다.

14일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코미디언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됐다"라고 알렸다.

전수민은 이날 오전 4시 30분 경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서 복이와 북이(태명)을 출산했다. 소속사 측은 "복이와 북이는 남녀 일란성 쌍둥이로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아들과 딸을 동시에 얻게 됐다"라며 "두 아이는 각각 2.9kg(여아) 3.1kg(남아)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지난 2020년 6월 27일 결혼 후 2세를 가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나, 김경진의 건강 문제로 난임을 겪어왔다. 긴 시간 노력 끝에 지난 해 마침내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면서 결혼 6년 만에 소중한 2세를 얻었다.

소속사 측은 "김경진, 전수민 부부의 쌍둥이 출산에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과 행운만 가득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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