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럼블피쉬 최진이 子, 아역배우였다…대성 MV 출연(더 시즌즈)
- 입력 2026. 02.14. 11:28:2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럼블피쉬 최진이와 버즈 윤우현의 2세가 아역배우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럼블피쉬 최진이가 출연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최진이는 "이 무대에 5년 만에 왔더라. 오랜만에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동안 저는 육아를 주로 많이 해왔고 럼블피쉬로서 공연도 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최진이는 지난 2017년 3월 버즈 기타리스트 윤우현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최진이는 현재 아들이 아역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 배우님께서는 각종 CF를 촬영하셨고 드라마에도 조금씩 출연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다. 배우님이 저한테만 까칠하시다. 아들이면 다 케어하기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제 일이 잡히면 제 일을 먼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이 스케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라며 '매니저 맘'의 고충을 전했다.
최진이의 아들 윤승후는 대성의 'UNIVERSE' 뮤직비디오,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ENA '라이딩 인생' 등과 여러 광고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