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타쿠야, 가정사 고백 "초3 때 부모님 이혼해"
입력 2026. 02.14. 19:21:53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일본 출신 가수 겸 방송인 타쿠야가 가정사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설을 맞이해 '2026 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샘 해밍턴, 타쿠야X다니엘, 사유리, 구잘,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가 출연했다.

이날 타쿠야는 다니엘과 임영웅 '아버지' 무대를 선보였다. 타쿠야는 '아버지'를 선곡한 이유를 밝히며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빠와 헤어지고 새 아빠가 등장을 했다"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당연히 나를 키워주는 줄 알았다. 그게 당연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새 아빠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이 노래를 통해 멀리 계시지만 작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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