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 이한영' 지성, 손병호 USB 찾았다…박희순에 반격 시작
- 입력 2026. 02.14. 22:33:4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지성이 손병호가 남긴 USB를 찾았다.
판사 이한영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최종화에서는 이한영(지성)이 박광토(손병호)가 가지고 있던 수오재 인사들의 비리 파일을 찾았다.
이날 이한영은 박철우(황희)에게 박광토의 독방에서 발견한 게 없냐고 물었다. 박철우는 "개인용품이랑 성경책이 있었다"라고 답했고, 이한영은 박광토가 무속에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의아해 했다.
박철호는 "성경책에 부적이 있었다"라며 부적을 꺼냈다. 그때 박철호는 부적 뒷면에 있는 항아리 그림을 발견했다.
이한영은 항아리 밑에서 박광토가 남긴 USB를 찾아냈다. 그 속에는 수오재 인사들의 비리가 담긴 파일이 있었다.
박철우는 "대청소 하려면 한참 걸리겠다"라고 말했고, 이한영은 "강신진한테 남아있는 목줄이 있다. 서울중앙지법 김윤혁 판사"라고 숙제를 남겼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판사 이한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