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3월 공개
- 입력 2026. 02.16. 09:52:0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故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뒤 1주기를 맞았다.
故김새론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영화 '여행자'의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새론은 2010년 '아저씨'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주인공으로 나서며 성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러나 2022년 5월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 받고, 드라마 '사냥개들'에서는 일부 편집, '트롤리'에서는 하차하며 3년 간 자숙 기간을 가졌다.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뒤 김수현과의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김새론 측은 김수현과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6년부터 6년 간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김수현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측 모두 법적 대응에 나섰고 현재까지 공방은 계속되고 있다.
세상을 떠난 뒤 김새론의 유작들도 차례대로 공개 중이다. 지난해 5월 영화 '기타맨'이 개봉했고, 오는 3월 '우리는 매일매일'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