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서제이, '불후의 명곡' 故김광석 특집 출연 확정
- 입력 2026. 02.16. 19:28:3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가수 서제이 등이 故 김광석을 재조명한다.
포레스텔라-서제이
13일 아이즈 보도에 따르면, 오는 3월 2일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 녹화는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올해는 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지 30주기가 되는 해로, 그의 음악을 기억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등 김광석의 수많은 명곡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특집을 통해 변치 않는 그의 음악적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길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집에는 포레스텔라와 서제이가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은다. 그간 '불후의 명곡'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던 만큼 포레스텔라와 서제이가 김광석의 명곡을 어떤 색채로 재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하성운, 서은광, 윤산하(아스트로),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김동준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김광석의 대표곡을 각기 다른 감성으로 풀어내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불후의 명곡 –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은 3월 중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