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 오늘(17일) 방송…박서진→김희재 출연[Ce:스포]
- 입력 2026. 02.17. 18:44:2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KBS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초대형 특집 프로그램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를 선보인다.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
17일 방송되는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복’을 완성해가는 특별한 콘셉트로 기획됐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청자 참여와 몰입을 유도하는 신개념 트롯 쇼로, 명절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특집의 핵심은 세 가지 복이 담긴 ‘특별한 복주머니’다. 복주머니 속에 어떤 복이 들어 있는지 맞혀보는 과정 자체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한다. 복주머니가 하나씩 열릴 때마다 선물처럼 펼쳐지는 다채로운 무대가 설 연휴의 흥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협업 무대가 준비돼 기대를 모은다. 박서진과 박지현의 만남을 비롯해, 안성훈, 나태주, 김희재가 함께 꾸미는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설날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트로트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박지현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신곡을 이번 특집을 통해 처음 공개하며 명절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KBS 설 특집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는 세 가지 복을 찾아가는 재미와 화려한 트롯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