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고백' 이혜영 "큰 병 이기고 나니 후유증·합병증 있어"[셀럽샷]
입력 2026. 02.18. 17:08:30

이혜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전시 준비도 거의 마무리가 돼 가고 떨리는 마음으로 25일을 기다리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모자와 재킷을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눈두덩이에 염증이... 다시 눈 주위 림프가 말썽을 부리나 보다"라며 "운 게 아니라 눈이 많이 부었다. 저 만나시면 너무 놀라지 마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큰 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좀 있다. 여러분은 꼭 건강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혜영은 한 방송을 통해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1살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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