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논란 정면 돌파…유튜브 활동 재개
입력 2026. 02.18. 21:16:36

임성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음주운전 등 전과 6범이 드러나 논란이 된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설 연휴를 맞아 매운 볶음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다만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관련해 별다른 언급 없이 레시피 설명만 한 채 영상을 마무리했다.

앞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 이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던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사실이 있음을 털어놨다.

그러나 그는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까지 총 6회의 사법 처벌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논란이 불거지자 임성근 측은 “예정된 홈쇼핑 방송까지만 참여하고, 방송 활동과 유튜브는 당분간 중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개업 예정이었던 식당의 폐업설까지 돌았으나 임성근은 최근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라며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임성근 임짱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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