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팬 금전 요구에 응했다 "올해도 힘내"
입력 2026. 02.19. 11:39:37

장성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팬의 금전 요구에 응해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돈을 요구하는 디엠이 종종 있는데 금전거래는 안 한다는 원칙 탓에 안 보냈었지만 이런 귀여운 새해 인사에는 마음이 동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이렉트 메시지(DM) 캡처 화면으로, 한 팬은 장성규에게 "성규 형 설 잘 보내고 건강해 사랑해"라며 계좌번호와 함께 "1,000원만 보내줘. 육개장 컵라면 먹고 싶어"라고 적었다.

이에 장성규는 실제로 1000원을 송금한 내역과 함께 "보냈어. 맛나게 먹고 올해도 힘내"라고 답했다.

또한 장성규는 "팔로워와 처음이자 마지막 금전거래다"라면서 "천원의 행복. 금전 거래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하는 건물은 현재 100억 대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장성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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