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 코 재건 수술 후 근황 공개 "두 번은 못해"[셀럽샷]
입력 2026. 02.19. 16:24:32

육준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UDT 출신 미술 작가 겸 배우 육준서가 코 재건 수술 이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육준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 솜 제거, 살 것 같아요. 진짜 두 번은 못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비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결 편안해진 표정을 짓고 있다. 수술 직후 붕대를 감고 있던 모습과 달리, 붓기가 가라앉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육준서는 복싱 경기에 출전했다가 코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코가 C자로 휘어 있는 상태”라며 “미용 목적이 아닌 재건 수술로 일자로 맞추는 작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과 함께 붕대를 감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다행히 솜 제거 후 한층 회복된 모습을 전하면서 팬들은 “고생 많았다”, “빠른 회복을 바란다”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육준서는 채널A 예능 '강철부대'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인지도를 넓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육준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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