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BOTH SIDES'로 펼치는 양면 매력…리에 하타 참여
입력 2026. 02.19. 17:08:04

NCT JNJM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어느 쪽도 고를 수 없는 '양면의 매력'을 펼친다.

19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JNJM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신곡 'BOTH SIDES' 퍼포먼스는 힙합 특유의 그루브에 위트 있는 제스처를 더해 제노와 재민의 서로 다른 매력과 두 멤버만의 케미스트리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세계적인 안무가 리에 하타(Rie Hata)가 참여해 절제된 동작 속에서도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 안무로 완성됐다.

특히 좌우와 앞뒤로 대비되는 움직임을 통해 곡 제목 'BOTH SIDES'를 시각화한 안무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재치 있는 가사에 맞춘 키치한 손동작이 포인트 안무로 무대 위 제노와 재민의 에너지를 한층 생동감 있게 만든다.

한편, NCT JNJM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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