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종로·송파 빌딩 매각 진행…배경에 관심 집중
입력 2026. 02.19. 17:10:27

하정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하정우가 보유 중인 건물 4채 가운데 2채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하정우는 서울 종로구 관철동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건물 매각을 진행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21년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처분한 이후 관철동·방이동·속초 금호동·서대문구 대현동 등 총 4개 건물을 보유해왔다.

관철동 빌딩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 자리한 지상 7층 규모 건물로, 2018년 12월 약 81억원에 매입했다. 현재 매각 희망가는 95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방이동 건물은 2019년 1월 127억원에 사들였으며, 170억원에 매물로 나온 상태다. 해당 건물은 스타벅스가 2031년까지 임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속초 금호동과 서대문구 대현동 건물은 이번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하정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출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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