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예영국인' 백진경 측 "허위사실 유포 엄정 대응"
- 입력 2026. 02.19. 18:11:0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 측이 허위사실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명예영국인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한 추측성 언급이나 무분별한 확산은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자제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사실과 다른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방지하고자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하겠다"라며 "팬 여러분께서는 근거 없는 추측이나 왜곡된 정보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부탁드리며 당사는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분명히 안내드린다"고 공지했다.
한편, 명예영국인은 유튜브 구독자 41만 명을 보유한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다. 대한민국 국적이지만 영국인 남편과 결혼해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