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남자' 정소영, 함은정 한 눈에 알아봤다 "내 딸이다"
- 입력 2026. 02.19. 19:21:2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정소영이 신분을 바꾼 함은정을 바로 알아봤다.
첫 번째 남자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 48화에서 오장미(함은정)와 마서린(함은정)은 신분을 바꿔치기 했다.
이날 오장미네 집에 들어간 마서린은 청국장 냄새에 코를 틀어 막았다. 정숙희(정소영)는 "장미 청국장 좋아한다"라며 그를 반겼으나 이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정숙희는 "장미 아니고 토끼다. 토끼 왔다"라며며 "우리 토끼 소풍갔다 왔다. 토끼 보고 싶었다. 토끼 숙희 딸이다. 내 딸이다"라고 끌어 안았다.
마서린은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정숙희에게 "엄마"라고 하며 눈물을 흘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