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건강 상태 안 좋다” 후배들이 전한 근황 (‘특종세상’)
입력 2026. 02.20. 07:57:41

'특종세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가 전해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데뷔 57년차 배우 임현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식은 ‘전원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박은수를 만났다. 박은수는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하거나 안 좋다”라며 “지금 최불암 선배도 안 좋고,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으셔서 어떻게 봐야 하나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현식은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들의 대본을 정리하려 했던 이유를 밝히며 “나이가 팔십을 넘으면서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최불암은 지난 14년간 이끌었던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한 바. 후임은 최수종이 맡았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라고 설명했다.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전원일기’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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