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측 "오늘(20일) 득남, 모두 건강…안정 취하는 중"[공식]
입력 2026. 02.20. 16:37:42

조보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조보아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20일 조보아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셀럽미디어에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지난 2024년 10월 12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2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1991년생인 조보아는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마의’, ‘잉여공주’, ‘부탁해요 엄마’, ‘몬스터’, ‘사랑의 온도’, ‘복수가 돌아왔다’,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탄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한 ‘백종원의 골목식당’,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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