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임신설에 "사실 아냐" 재차 부인
입력 2026. 02.20. 17:46:15

현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현아가 임신설을 부인했다.

20일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현아의 임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현재 체중 조절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있고,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누리꾼은 SNS에 "현아와 용준형을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목격했다"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현아가 통이 넓은 외투를 입은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임신설이 제기됐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이후 체중이 증가한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는 이를 즉각 부인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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