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전현무 “‘두쫀쿠’, 유행 절단NO…유통 정상화 위해 투입”
- 입력 2026. 02.20. 23:42: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 종결에 입장을 밝혔다.
'나혼산'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두쫀쿠’ 만들기에 나선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오프닝에서 “지난주 예고가 나간 뒤에 댓글들이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좋은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리가 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코드쿤스트가 “두쫀쿠 기분은 어떨까?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거잖아”라고 하자 기안84는 “유행 절단 내려고 기우제 하시는 거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저는 절단 내려는 게 아니라 대중화시키고 싶다. 다들 장난으로 유행 끝난다고 하지만 반대 반응도 있다. ‘이제 좀 먹어보겠구나’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안재현이 “줄 안 서고 먹고 싶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제 주변에서도 먹고 싶어도 못 먹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유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냐”라고 물었고, “유통을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제가 투입이 됐다. 본의 아니게 ‘트민남’에서 ‘트절남’이 됐다”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