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서범준 “카페사장 누나, 두쫀쿠 탓에 다른 빵 못 만들어” [셀럽캡처]
- 입력 2026. 02.21. 08: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서범준이 카페사장인 친누나의 고충을 전했다.
'나혼산'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드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두쫀쿠를 직접 만들겠다며 피스타치오 껍질을 까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안재현이 “두존쿠 긴장해야겠다”라며 ‘전현무표 두쫀쿠’에 기대감을 드러내자 전현무는 피스타치오를 보름이나 걸려 배송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자 서범준은 “저도 이거 만들고 싶어서 누나한테 피스타치오를 달라고 했는데 누나가 베이킹을 하는데도 없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두쫀쿠에 들어가는 다른 재료들도 너무 귀해서 그게 들어가는 다른 빵들도 못 만든다고 한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