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연기 됐다…"개인과 양가 사정"[공식]
- 입력 2026. 02.21. 09:29:4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조복래의 결혼식이 연기됐다.
조복래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오늘 예정되었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의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 (추후 예식 일정은) 다시 상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복래는 지난 2021년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23년 첫째 아들을, 올해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현재는 1남 1녀의 아버지가 됐다.
그는 지난해 11월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결혼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당시 조복래는 “결혼을 굳이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자연스럽게 시기가 오면 말씀드리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뤄왔던 결혼식을 내년 2월에 치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복래는 올해 SBS '김부장'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