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박명수, 스태프들에게 갑질? "얘들아 일어나라"
입력 2026. 02.21. 19:38:36

박명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박명수가 ‘놀면 뭐하니?’에서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을 더했다.

21일 방송된 설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이후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한 시샵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 연휴를 보내고 남은 명절 음식을 각자 가져와 포트락 모임을 여는 ‘쉼표, 클럽’ 회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모두 한복을 차려입고 등장했으며, 박명수는 AI 전문가 ‘젠장 박’ 캐릭터로 변신해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회원들은 거실에 모여 명절 음식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상 차림이 시작되자 박명수는 “음식 차리는 걸 스태프들에게 부탁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한 뒤 “얘들아, 일어나세요”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스태프들이 각자 일하느라 바쁜데 어떻게 시키냐”고 만류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방에 있을 테니까 빨리 일어나서 일하라”고 농담을 이어가며 상황을 웃음으로 풀었다.

말과 달리 박명수는 곧 자리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향했고, 솔선수범해 상차림을 도우며 분위기를 정리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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