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김나리, ‘두쫀쿠’ 제조 과정 공개 “계량이 가장 중요”[셀럽캡처]
- 입력 2026. 02.22. 00: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창시자로 화제를 모은 김나리가 정성 가득한 제조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지적 참견 시점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나리가 직접 개발한 디저트 ‘두쫀쿠’를 만드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리는 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진두지휘하며 디저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나리는 버터와 마시멜로를 녹여 반죽을 만드는 등 세심한 불 조절이 필요한 고난도 작업을 이어갔다.
김나리는 “기계식이 아닌 수작업을 고집하다 보니 계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년 전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성격상 직접 만들어야 직성이 풀린다는 그는 마치 쇠똥구리처럼 반죽을 굴려 모양을 잡는 등 수작업의 진수를 보여줬다.
한 박스에 4알씩, 반죽당 약 60박스를 생산해내는 이 과정은 송편이나 만두를 빚는 것처럼 정교한 손기술을 요했다.
제조 과정을 지켜본 출연진들은 쉴 새 없이 손을 움직여야 하는 복잡한 공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