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무사고' 지석진, 韓 예능 첫 환갑잔치 주인공 됐다…유재석 "내 덕분"(런닝맨)
입력 2026. 02.22. 18:35:54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지석진이 16년 무사고·무이슈 방송 경력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지석진 환갑 파티로 꾸며졌다.

이날 김종국은 "2~3년 한 게 아니고 16년을 사고 없이. 대단한 한 획을 그었다"라고 지석진의 환갑을 축하했다.

지석진은 "내가 얼마나 조심히 살았는지 아냐. 어디 나가지도 않고"라고 라고 하자, 유재석 "위기가 몇 번 있었는데 우리가 잘 커버해줬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시청자를 향해 큰 절을 올렸다. 그러자 런닝맨 멤버들은 지석진을 향해 큰 절을 올렸고, 지석진도 맞절로 화답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후 유재석은 "강찬희 PD님 빼고 다 나와서 절해라"라며 스태프들을 불렀고, 하하는 "60 밑으로 다 나와라"라고 맞장구를 쳤다. 지석진은 "긁는 거 시작이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