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1위+582만 돌파…곧 600만 [영화랭킹]
입력 2026. 02.23. 09:47:09

'왕과 사는 남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6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월 20일~22일) 동안 ‘왕과 사는 남자’는 141만 422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82만 8901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극장가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인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23만 9371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157만 9019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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