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승 조부상 슬픔…6·25 참전용사 할아버지 별세
- 입력 2026. 02.23. 10:09:0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주승이 조부상을 당했다.
이주승
23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주승의 할아버지는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이주승은 손자로 상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주승은 2024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조부모와의 각별한 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고인은 국가유공자로,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참전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교사로 봉직해 온 인물로 소개됐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3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 1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을 거쳐 국립괴산호국원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