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창희 아내, 알고 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
- 입력 2026. 02.23. 15:15:5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윤영경
23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 씨인 것이 맞다"며 "현재는 배우가 아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지난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올라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욱씨남정기',' 화정' 등에 출연했다.
특히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가 모은 바 있다.
한편 남창희는 윤영경과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영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