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디렉션 앤 킴 “데뷔 쇼케이스, 꿈의 완성 아닌 시작” [셀럽현장]
입력 2026. 02.23. 17:52:18

데일리:디렉션 앤 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데일리:디렉션 앤 킴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는 데일리:디렉션의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데일리:디렉션은 타이틀곡 ‘룸바둠바(ROOMBADOOMBA)’ 및 수록곡 ‘셀프(SELF)’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앤 킴은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데뷔 쇼케이스는 꿈의 완성이 아니라 꿈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반은 “6명이 다 같이 함께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어 행복하고 뿌듯하다. 좋은 무대와 좋은 곡 들려드리고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원우는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저희 색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으며 김주형은 “멀게 느껴진 쇼케이스인데 서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6인6색 확실히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임지환은 “이제야 조금 데뷔가 실감난다. 멤버와 함께 다 같이 할 수 있어 더 기쁘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했으며 장윤석은 “드디어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가 기대되고 설렌다. 강한 인상을 남겨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은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이반(E-VAN), 앤 킴(EN KIM) 총 6인으로 구성된 이들은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는 DBLV(더블레벨) 프로듀서진과 협업 속에서 멤버들이 프로듀싱과 안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앞으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질 어떤 사건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주문 ‘룸바둠바’는 아프로비츠 장르의 트랙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 위에 몽환적인 에너지가 겹쳐지는 곡이다.

데일리:디렉션은 오늘(23일) 오후 6시 싱글 1집을 발매하며 오후 8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드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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