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후 포착된 근황
입력 2026. 02.23. 18:02:58

홍상수-송선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선미는 23일 자신의 SNS에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과 송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선미는 "다양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심플해지고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많이 기대해달라. 한국에서도 곧 개봉한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는 오랜 공백기를 거친 배우 배정수(송선미)가 독립영화로 복귀한 뒤 세 명의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정을 그린다.

송선미를 비롯한 조윤희, 박미소, 하성국 등이 출연하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10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민희는 지난해 혼외자 아들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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