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남자' 함은정, 쌍둥이 동생 대신 교통사고…의식 잃고 병원 이송
- 입력 2026. 02.23. 19:03:2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함은정이 쌍둥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찻길로 뛰어들었다.
첫 번째 남자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 50화에서는 마서린(함은정)이 오장미(함은정)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채화영(오현경)은 이강혁(이재황)에게 오장미를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사주를 받은 이들은 마서린을 오장미로 착각했고, 마서린을 향해 차량을 돌진시켰다. 이를 목격한 오장미는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 대신 사고를 당했다.
결국 두 사람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졌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 시각 채화영은 "어떻게 된 거야? 왜 이렇게 오래 걸려. 이 실장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경쓰여 미치겠네"라며 초조해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