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공공 도서에 밑줄 그었다가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입력 2026. 02.23. 21:22:42

김지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에 밑줄 긋는 실수를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김지호는 23일 자신의 SNS에 "제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 말도 안 된다”라며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했다. 이 책에 대해선 내가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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