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팔이피플 해명 후 병원行 "굉장히 수치스러워"
입력 2026. 02.23. 23:46:30

홍현희-제이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근황을 전했다.

제이쓴은 23일 자신의 SNS에 "나 며칠 전부터 귀에서 자꾸 덜걱 덜걱, 숨 쉴 때도 덜걱 덜걱하더니, 이거 약간 큰일이다 싶어서 오늘 이비인후과를 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보시더니 '고막에 귀지가 달라붙어서 그럽니다'라고 하시며 청소기 같은 걸로 제거하는데 굉장히 수치스러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홍현희는 10kg 이상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일각에서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약물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자 "특별한 식단보다는 혈당 관리를 중심으로 식습관을 조절했고, 이후 러닝 등 운동을 병행하면서 감량을 이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제이쓴이 다이어트와 관련된 제품을 런칭하자, 일각에서는 "결국 남편 사업을 위한 빌드업이었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제이쓴은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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