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아내 정영림, 시험관 시도 중 '돌발 출혈'[셀럽캡처]
입력 2026. 02.24. 06:30:00

조선의 사랑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정영림이 돌발 상황에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인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소량의 출혈 증상을 보였다.

이날 윤정수 부부, 배기성 부부와 식사하던 중 정영림은 약 투여를 위해 자리를 비웠다. 이에 심현섭은 "이 시간에 약 투여를 한다. 하고 30분간 누워있어 줘야 한다. 이건 지켜줘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영림은 "지금 생리대가 필요할 거 같다. 피가 맺히면 안 된다. 그걸 막기 위해 호르몬제를 하는 것"이라고 말해 우려를 자아냈던바.

함께 여행 중이던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착상이 잘 됐을 때 피가 비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고 '착상혈'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며 안심시켰다.

결국 정영림은 심현섭에게 "일단 병원을 먼저 가야 할 것 같다"며 다음 날 아침 일찍 남편과 함께 병원으로 떠났다. 심현섭은 힘없는 아내의 손을 꼭 붙잡고 "기운 내"라며 다독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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