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손 대지마” 지적에 김도훈 “내 손가락 긁은 것”…스킨십 해명
입력 2026. 02.24. 11:39:46

김도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카리나의 손을 만졌다는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가 개최돼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를 비롯해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 전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출연진들은 단체 사진 촬영 중 손을 맞잡는 별 모양 포즈를 취했다. 이 과정에서 김도훈은 카리나와 가비의 손을 잡았고, 현장 영상 일부에서 김도훈이 카리나의 손을 쓰다듬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이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상에서는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1일 김도훈의 팬 소통 플랫폼에는 한 이용자가 “카리나 손 대지마”라고 글을 남기기도. 이에 김도훈은 댓글을 통해 “?”라고 남겼다. 이어 그는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다. 가려웠다”라고 설명하며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김도훈, 카리나가 함께 출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오는 27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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